[기사]대인관계에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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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대인관계에 대해 어려워하기 마련이다. 퇴사 사유 1위가 대인관계일 정도로 많은 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낀다. 직장인에게는 그야말로 풀리지 않는 매듭 같은 문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직장 내 대인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중략)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P양과 같은 상황을 겪었거나 비슷한 상황을 겪는 것을 지켜봤을 것이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을 버려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능력 인정받아서 입사했고,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하는데 뭐가 어때?' 라는 식으로 생각해 보자. 남의 기준에 의해서 내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나의 기준에 의한 삶을 살아보자. 

결국 내가 만족해야 남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력이 생기는 것이다. 두 집단 사이에서 눈치를 보다가는 결국 두 집단 모두에서 배척당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럴 때는 마음에 가는 쪽을 선택하고 갈등이 생긴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 근성이 필요하다.  

대인관계에서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방법은 없고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정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정을 줄일 필요는 없고 이성을 더 키워간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 될 수 있다.

기사 전문 및 출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12/20151012000643.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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