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마음산책 광명 상담실 소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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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킴벌리 커버거 –

 

 

종종, 아쉬움과 후회로 지나온 세월 속에 다시 되돌아 간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이 사랑할것을, 그리고 더 성실하지 않았던 것들을 후회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8월입니다. 방학과 휴가동안, 가족들과 더 많은 대화와 사랑으로 화목하고 건강한 가족 되시길 바랍니다^^

 

7월에는 하루 5명 정도의 직원과 가족(부부, 배우자, 자녀)들이 마음산책을 이용하였습니다. 회사내 마음산책 이용이 어려운 직원 가족의 경우, 가까운 외부 상담기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 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산재 복귀자를 위한 ‘몸-맘 돌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한달 간, 총 4회, 13명이 참여하여 마음 챙김 호흡 명상, 바디스캔, 심상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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