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6월 마음산책 광명 상담실 소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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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행복하게 해 주소서


그저 남들처럼 웃을 때 웃을 수 있고

고마울 때 고마운 마음 느낄 수 있게

내 편 되는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3월에 핀 강한 꽂은 지고 없고

5월의 진한 사랑과 6월의 용기있는

인내는 부족하더라도


7월에는

내 7월에 남들처럼

어울림이 있게 해주소서


남들보다 먼저 나오는 말보다는

가슴에서 느끼는 사랑으로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소서


내가 행복한 만큼

행복을 나누어 보내는

통 큰 7월이 되게 해 주소서

 

<7월의 기도>  – 윤보영

 

 

올해에는 6월에 벌써, 열대야를 겪어야 했을 만큼, 폭염이 예상되는 여름입니다. 너무나 더운 날씨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때, 무엇보다 자기의 건강관리를 위해 컨디션 조절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카페에서 나만의 독서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음산책에는 다양한 좋은 책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통 큰 7월이 되도록 독서를 실천해 볼 것을 권합니다^^

 

6월에는 하루에 평균, 5명의 직원과 가족(배우자, 자녀)들이 마음산책을 이용하였습니다. 회사내 마음산책 이용이 어려운 직원 가족의 경우, 가까운 외부 상담기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 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산재 복귀자를 위한 ‘몸-맘 돌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한달 간, 총 4회, 11명이 참여하여 마음 챙김 호흡 명상, 바디스캔, 심상요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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